바로 내년을 위한 가지치기 등등...
이어지는 것이 과수를 위한 작업을 해야
내년의 과실들이 결정이 되는 것이라...
내 몸도 엉망인데....
저를 위한 시간은 과수쪽 일들을 끝내야 시작이네요.
아프지 마소예.~
이제는 과실들은 사과를 하시는 분들이 바쁠 것 같네요.
양파를 심는쪽도 바쁘실 것 같기도 하고...
콩쪽도 그러하게 ~

지금은 선선하지만
오늘도 뜨거운 날이 되려나 봐요.
바람도 잠잠한....
일상으로 나가는 월요일이네요.
힘차고 가벼운 발걸음이면 합니다.
꾸벅~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