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간이 뚜벅뚜벅....
바로 겨울이 오나 보다 싶어지네요.
지금은 고구마들을 수확하는 것 같네요.
추석이 가까워지면 고구마.. 밤....
사과 등등....
그렇게 나눔도 하는 시골이지만...
그렇게 시골이 시끌벌쩍 하지는 않네요.
텅빈 시골....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는 시간이네요.
어제 받아 놓은 물들이....
손을 담그면 차가워요.
일교차가 크지면...
과수원에 사과들은 당도가 올라가고...
색깔들도 이쁘게~
우리네들은 감기를 조심해야 하는 것 같네요.
곧 단풍들이 울긋불긋 색을 담아내겠다 싶네요.
아프지 마소예.
즐거운 수요일이면 합니다.
꾸벅~




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