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조종사들이 의도적으로 MDL 을 넘은 것이 아니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군단> 에서도 산불 진화에 집중하던 상황이라서 타 군단 소속 헬기가 자신들 책임지역으로 진입한 사실을 식별을 못하는 혼선이 생긴겁니다.
<지상 작전 사령부>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산불 발생하는 상황에서 예하 부대들간의 정보 공유, 헬기 위치 추적,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월경한 수리온 조종사 2명에 대한 징계는 현재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던 상황에서 실수로 군사분계선까지 월경한 것인데, 과도한 징계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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