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가지치기를 오전에 했었네요.
오후엔 잠시 라이딩으로 농협에...
매일 가는 편이기는 하네요.
커피 한 잔을 위해서...
다리 근육을 위해서 라이딩 코스는 그기로....
오후엔 과수원에 가서
시나노 골드 사과를 수확하는 곳에 가서
컨테이너 상자에 담는 걸 도와 드렸던....
저녁 무렵 한 번 더 라이딩~

기온이 많이 떨어진 아침이네요.
종아리에 근육들이 뻐근함과 통증
팔의 저림과 손가락으로 경직이랑 전기의 짜릿함까지...
보일러를 돌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었던....
시월의 첫 발걸음이 가뿐하게 행운의 발걸음이면 합니다.
독감 조심 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냉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