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들은....
라인 하나의 가지치기 및 도장지 작업 마무리를 했네요.
그러다가 톱질을 하다 손가락 부분을 찍어버린....
상처투성이가 되는 것이 제 삶이 되네요.
오후엔 세금이랑 모임회비 및 적금들을 처리를 위해
농협까지 라이딩...
커피의 짬뽕인 믹수랑 원두를 섞어서 마시기 등등을 했네요.
이젠 저녁도 아침도 더 떨어진 기온이라
춥네요.

한자릿 수 기온이 시작 되네요.
곧 서리도 내리기 시작 할려나 봅니다.
오늘부터 영천 지역은 축제가 시작이네요.
장날이기도 한....
강변에서 하기에 시장이랑 가깝기도 하지만...
제 발걸음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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