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에서 저당죽 2종이 새롭게 출시됐다고 하네요. ‘저당 단호박죽’과 ‘저당 통단팥죽’인데요. 당류를 일반 제품보다 무려 54%와 48%나 줄였지만, 원래의 단맛은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해요.
열량도 낮춰서 가벼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딱이겠더라고요. 단호박죽은 120kcal, 통단팥죽은 19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삼립도 신제품 소식이 있어요! 대만의 유명 밀크티 브랜드 ‘3:15pm’과 협업한 베이커리 8종이 나왔는데요. 밀크티 미니샌드부터 카스테라까지 다양하게 나와서 어떤 맛인지 기대가 됩니다.
밀크티의 풍미가 차지하고 있는 베이커리에 밀크티 맛의 과자가 가득하니, 밀크티 팬이라면 꼭 한 번 시도해볼 만할 것 같아요.
그리고 롯데칠성에서 새로운 ‘칠성사이다 RICH’ 2종도 나왔네요. 과일의 풍부한 맛이 강조된 복숭아와 포도 맛으로, 과즙 함량이 20%까지 올라갔다고 해요.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음료로 여름에 딱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파스쿠찌가 ‘여주 쌀’과 ‘여주 고구마’를 활용한 메뉴 4종을 선보였어요. 쌀 젤라또와 여주 쌀 라떼 등, 다양한 조합으로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겠더라고요.
디저트로 즐기거나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다양한 신메뉴들이 여름에 착 붙을 것 같아 앞으로 어떤 맛의 조합이 기다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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