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중인 메인보드 고장으로 결국 GigaByte 새 제품으로 교체했네요.
Asus 520 사용중이었는데 추석 연휴 직전부터 상태가 좀 이상하더니 결국 부팅이 않돼
대원 CTS 유통 정품이라 무상기간은 지났지만 점검 받아보니 메인보드 - `소켓 4` 핀이
3~4개가 살짝 휘었다며 부팅불가 판정 내리고 무상기간은 지났으니 `Asus 대만 본사`로
`RMA` 진행으로 `35,000원 결제`하면 핀 수리는 가능한데 다시 대원으로 돌아와
수령해도 복불복이라 여전히 부팅이 않될수도 있고 이건 두 회사 모두 책임지지 않으니
조금 더 보태 새 제품 구매를 권하기에 일단 그냥 포기하고 되돌아 왔네요.
울산쪽 IT쪽 사설수리로 유명한 분이 있어 몇년전 *튜브 영상보고 카톡 문의하니
수리 가능할것 같은데 지금은 이미 접수된 수리제품들이 밀려 있어 당분가 메인보드
접수는 받지 않는다며 미안하다고 바로 답이 왔네요.
이 Asus 메인보드는 저하고 인연이 없는지 처음 올때부터 사운드 문제, 저장장치를
못 찾고 저항칩이 하나 떨이지는 등 자잘한 문제와 2번씩이나 A/S 엔지니어의 잘못된 대응
으로 몇번씩 재방문 하게 하고 속을 썩이더니 제 실수도 있겠지만 결국 2년6개월 정도만
버티다 결국은 고장이 나고 마네요.
지금은 결국 GigaByte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번거롭지만 처음부터 재조립하고 나니
윈도 재설치 및 드라이버 설치와 제게 맞는 설정하느라 2~3일은 번거롭고 고생했자만
모처럼 케이스며 전체 시스템 청소도 해주고 나니 속도 시원하고 2029년 초까진
무상기간도 3년으로 넉넉해 든든하고 이젠 고장없이 오래 쓰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시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년전 관련해 올린 글입니다.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5605645&p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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