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축제에 지원을 했었든....
많은 인파들도 있었네요.
한방. 한약. 와인 . 품바. 등등 강변 한 바퀴를 돌았던....
오늘이 마지막 강변 축제이기는 하네요.
왕평 가요제...
그래도 10월 7일은 영화 축제...
10월 9일엔 보현산 별빛 축제 등등...
자동차가 없다보니 축제 갈일은 없네요.
피곤함이 묻어나네요.

늦게까지 꿈지락 거렸더니....
이제 루틴들을...
옷들도 손빨래를 해야 하네요.
세탁기가 1년 넘게 사용을 아니했네요.
고장이라서... 수명이 다해버렸거든요.
오후에 비가 잡혔는데 굵은 비는 아닌 것 같기는 한데...
축제가 한창일때 내릴려나 모르겠네요.
일요일이고.. 내일은 또 개천절 연휴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꾸벅~




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