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 녀석들이 오전부터 연락이 와서 월차를 내고 쉬는
날이라고 낮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해서 나갔다가 술자리로 이어진
하루였네요. 얘기 들어보니 주변에 월차를 내고 쉬는 사람들이 많은
날이었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한글날이 금요일이라 화수목 3일 연차와
월차를 묶어서 사용하고 여행을 가거나 쉬는 사람들이 많은 주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편한 복장의 사람들도 많이 보였던거 같습니다.
날씨 변화가 있었는지 반팔 차림은 보기 힘들었고 대부분 긴 팔 차림이거나
가벼운 자켓 등을 가볍게 걸친 차림이 기온 변화가 느껴지는 하루였던거
같네요. 오늘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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