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바쁘게 보낸 날이네요.
걷는 거도 힘들고...
달리기 뛰기는 이제 불가능....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네요.
오늘은 시장쪽 별빛 영화제가 시작이네요.
야맥도 하고 야시장도 하는...
시내 사람들에게는 좋은 시골은 사람들은 .....
별빛 영화제가 오늘부터인데
무료 관람이라는...
배우 4명정도 오는 것 같네요.
부산 영화축제라서 중간에 있는 이곳에 오려나 보나 싶은...
왕과 사는 남자도 사영하나 보더라구요.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쌀쌀해진 아침 저녁 날씨...
이 시간들을 보면 곧 아침엔 살얼음이라도 피어날 것 같은...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