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고나면 바로 추위가 오는 것 같아서
가디건 하나쯤은 목에 해서 나가게 되네요.
낮의 기온에는 익숙한데....
해가 넘어가고 있는 시간에는
라이딩을 하면 저멀리 있던
바람이 스며드는 차가움이네요.

오늘은 가을비려나요?
여름의 소나기이려나요....
내린다는 예보가 전혀 와닿지는 않는 예보네요.
토요일의 시간
가을을 색을 머금고 있는 즐거움이면 합니다.
아랫동네는 우산을 챙기셔야 할 듯하네요.
내리는 지역도 있으려나요....
이제 시골은 곡식을을 거둬들이는 콤바인들이 보이는 시기인데...
조금은 필요한 비는 아닌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동
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