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 나갔다가 5시쯤 집에 오니..
화장실 변기에서 물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변기두껑 열어보니 물이 계속 흐르고 있네요..
원인을 찾아보니..
언제 넣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 다이소 변기세정제가
변기 내부부품을 눌러서 물이 흐르는거더군요..
변기세정제를 빼니 정상화
나가서 수도계량기 확인해보니..
17일동안 8.5을 쓴것으로 확인
그동안 60일동안 3-4 쓰고 6900원정도 나왔는데..
아마도 오늘 누수분이 반영될 12월에는 2만원정도 나올듯 하네요 ㅡ.ㅡ
변기세정제가 다이소 펭귄모양 소형인데..
넘어지기 쉽게 생긴 소형이라서 넘어진 모양입니다..
변기세정제 넣을려면 넘어지기 힘든 대형으로 하세요..
P.S 지금 보니 크기가 작은편은 아닌데..
밑바닥이 작아서 넘어지기 쉬운 구조네요.
밑바닥이 넓은 다이소 제품은 아래것






동
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