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잠 초계기 P-3, P-8 을 운용하는 기술 인력들의 수당이 월 28만원이라고 합니다.
20년 동안 전혀 인상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상함, 잠수함의 전문 운용 인력들의 수당이 그 20년 동안 40% 올랐는데 말이지요.
이러한 현실을 반영되지 못한 급여로 인해서 해군 항공대 대잠 초계기에 지원하는 부사관이 2017년에 1700명이던 것이 2026년에는 300명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합니다.
2025년에는 대잠 초계기 조작사 인력 13명이 충원이 되었는데, 같은해 32명이 전역을 하였다고 합니다.
인력 충원이 이탈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2024년 6월 부터 P-8A 대잠 초계기 6기 도입이 진행이 되고 있지만 운용할 인력 확보가 원활하지 못한 현실에서는 활주로에 세워둔 장식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군에서도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대잠 초계기 운용 인력들의 수당 인상을 10%~20% 인상을 요구했지만 최종적으로 반영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해마다 국방비 지출은 늘어만 가는데, 대잠 초계기를 운용하는 전문 인력들의 수당은 늘어나지 않고 있다네요.
우리가 내는 세금이 올바르게 쓰여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의문이 들게하는 소식이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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