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기분이 밑바닥을 치고 있네요.
모든 것을 다 다시 살아야 하는.....
생각대로 반에 반 정도라도 가지고 가는 시간이 아닐 것 같네요.
혼자 남겨진 것처럼...
첨부터 다시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無에서 시작을.... 해야 할래나 봅니다.
건강은 밑바닥이고...
시작을 할 수 있으려나 싶네요.

애호박이 복숭아 밭 끝자락에서..
비도 내리지 않았고 물도 주지도 않았는데....
풀덤불이 있는데도 그렇게....


새벽에 내린다는 비는 ...
아예 사라진....
비는 아니 오려나 봅니다.
윗동네는 지금 비가 내리는 듯하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우산도 챙기세요.
제 삶은 다시 멈춤을 해야 할래나 봅니다.
뭘 학 있으면 언제나 이렇게 멈추는 일들을 만드는 2026년이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