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오히려 눈이 말똥말똥 해져서 잠이 안오길래 마트와
과일가게 들려서 이것저것 주전부리 좀 구해왔네요.


요즘 당 조심하라고 병원에서 얘기해서 잘 안먹고 있는데 오늘은 간만에
간식으로 과자 좀 사왔습니다. 대롱과자 바삭한게 달달하니 맛있네요.

주차하고 들어오다가 간만에 야쿠르트 아주머니와 눈이 딱 마주쳐서
장 건강을 위한 윌도 몇개 사와서 한병 마시고 잠시 쉬고 있네요.
잠이 안오니 유튜브 조금 보면서 쉬다가 나른해지면 케이스 파워 버튼
교체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동생 보러 가고 싶다고 하셔서 슬슬
준비해서 다녀와야 될 거 같네요. 내일 비 요란하게 온다고 해서 다음에
가고 싶은데 어쩔수가 없는 상황으로 교체는 다음으로 미뤄야 될 거 같네요.
맛점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