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센스PC방과 벌툰이 삼양식품과 협업해서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인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삼양1963’과 ‘짜르르’를 활용한 전용 메뉴는 시그니처로 ‘땡초 야르르’와 ‘반반우지라면’이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매콤한 맛과 고소함의 조화가 궁금해지네요.
이번 콜라보는 PC방과 만화카페라는 일상적인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자아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해요. 아무래도 사람들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조합을 잘 고민한 것 같아요. ‘땡초 야르르’는 땡초와 허브삼겹살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런 맛 조합은 무조건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벌툰에서도 제공하는 ‘꿔바르르’와 ‘짜르치’도 기대가 되네요. 미니 꿔바로우와 조합되는 ‘꿔바르르’는 사장님들의 특색을 살린 메뉴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독특한 조합은 실패할 확률이 낮으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팝업 공간도 23일부터 운영되어 많은 분들이 직접 체험해볼 기회가 생긴다고 하니, 소문 좀 나겠죠?
이런 새로운 메뉴들이 나오는 걸 보면, PC방과 만화카페에서의 먹는 즐거움이 한층 더 가득할 것 같아요. 근데 가격대는 어쩔지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높긴 한데, 또 이런 특별한 경험을 위해선 돈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드니까요.
아무튼, 새로운 메뉴들 먹을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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