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더 강해지는 것 같네요.
해 떨어지면 더 겨울의 시간 속으로....
어제는 그 다지 많은 것을 하지는 못한 것 같네요.
단호박 신문지로 감싸서
종이박스에 ...
종이 박스가 모자라서
쌀 구입하면 종이 포대가 있어서 그곳에 가득 담아졌네요.

쌀쌀한 아침이네요..
11월의 첫 만남이 차가움이 옆에서....
첫 휴일이기도 하네요.
따따하게 손을 호호 불어야 할래나요.
붕어빵이 생각나네요. 두툼한 호빵 만두?
군고구마도 생각이 나게 하네요.
윗동네는 지금 비가 내리는 곳이 있나 봐요.
외부로 활동 나가시는 분은 빗길 운전을 안전하게~
오후는 비가 잡혀 있네요.
겨울비려나요..
가을을 더 머금은 비가 되려나요?
우산 챙기셔서 나서는 길이면 합니다.
요기는 저녁에 비가 잡혀 있는
흐린 날이네요.
뜨거운 믹스 커피 한 잔을 금방 머그컵에 ~
11월 시작 화나는 일이 없이 순탄하게 웃는 날이면서 쉼이 있는 시간 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