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 최대한 절제하고 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마침 마트 다녀와야
할 어머니 심부름도 있고 해서 마트 다녀오는 길에 주전부리 몇개
같이 사와서 먹으면서 다나와 잠시 둘러보고 있네요.
비가 내리니 동네 시장이라 가게들이 닫은 곳도 많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마트도 한산하니 쾌적하게 돌아다니면서 장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새우깡에 아아 조합으로 먹으면서 잠시 다나와 둘러보고 있네요.
비가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씩 꾸준하게 내리고 있어서 그런지 쌀쌀한
기온의 주말이네요. 비 때문인지 주말 효과인지 피곤하기도 하고 자꾸
쇼파나 침대와 한몸이 되는 주말인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개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