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시간에 빗방울이 조금씩...
저녁 늦게서야 비가 주룩주룩 내렸네요.
차가움도 함께....

이른 시간이 5시가 넘어서야 비가 그친....
지금은 구름이 낀 흐린 하늘이네요.
이제는 패딩은 어색함보단 자연스레 입게 되네요.
찌릿찌릿한 아픔이 추워지니까 더 자주 전기가 흐르는 것처럼 친구가 될 것 같네요.
오후가 되어야 햇살이 있을 것 같네요.
추워서....
아직은 보일러를 돌리지는 않는 ....
방바닥은 아직까진 차가움은 없지만...
거실쪽 바닥은 차갑네요.
따따하게 체온 유지 하시면 하네요.
11월의 첫 일상 속으로....
그 발걸음이 따뜻한 걸음이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꾸벅~




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