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받아서 설치는 했는데 피곤함과 귀차니즘으로 이제서야
인증샷을 올리게 되네요.

지난 주말 취급주의 별표시까지 해주신 필립스 에브니아 모니터가 도착을 해서
어머니 방에 사용하고 계시는 23인치의 오래된 모니터와 교체를 했습니다.


언박싱을 해보니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상태의 모니터 박스였던거 같습니다.

조립은 너무 단순하고 쉬워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머니 사용하시라고 만들어드린 컴인데 오래된 23인치 모니터를
이번 기회에 바꿀수 있게 되었네요. 사이즈도 작고 오래되서 그런지
밝기도 많이 떨어져서 교체해야 되나 싶었는데 기회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교체하고 나니 눈이 다 시원해진 느낌이네요. 일단 베젤도 얇고 밝기도
상당해서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주사율도 180이라 부드럽고 사이즈가
조금 작아서 애매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가 워낙 인치수도 작고
베젤도 넓고 밝기도 어두워서 그런지 교체하고 나니 어머니께서 사용하시기에는
무리없는 모니터가 된 거 같습니다. 기존 사용하던거 듀얼로 옆에 놓고
사용해 보려고 시도했는데 높이가 낮아서 언발란스 하고 일단 옆에 같이
두고 보니 밝기나 화질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바로 치웠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한대 더 구매해서 듀얼로 놓으면 사용하기 편할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바꿔드려야 하나 싶어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그 어렵다는 출석
이벤트 경품으로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당첨에 다나와에 감사드리며
어머니께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되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오전이네요.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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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