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임대료며, 채굴기며, 채굴기 돌리는 전기세며, 관리하는 인원이며,
가상화폐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에 거래소 말고도 직접 채굴에 관심있는 분 많던데,
채굴은 개인이 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채굴기만 해도 (제가 검색하여 본건...2백만 원이 넘더라구요.)
거기에 1060이 제일 많이 쓰인다는데, 이거 1개 가격만 해도 오와! ㅋㅋㅋ
채굴하는 사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수두룩한 그래픽 카드와 파워, 닭 사육하는 것 처럼 뺴곡하게 모아놓고 쉬지 않고 돌리더라구요. 가상화폐 관련 뉴스도 매번 나오고요. ㅎㅎ 그러다, 오늘 뉴스에는 대학교 교직원이 "연구용"이라는 명목으로 강의실에서 돌리고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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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9749379
따로 하기는 투자비용이 많이 드니, 학교를 이용했나 봅니다.(?) 정확한 건 조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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