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목서 꽃 - 2019년 10월초 부산

금목서 꽃 - 2019년 10월초 부산 토성동



금목서 꽃 - 2019년 10월초 부산 천마산 체육공원 (해발250)


금목서 꽃 - 2019년 10월초 부산 천마산 산밑도로변 (남부민동, 해발110)

금목서 꽃 - 2019년 10월초 부산 동대신동
국화군 꿀풀목 물푸레나무과 목서속 목서종의 변종이고 쌍떡잎 속씨식물이고
늘푸른(상록) 넓은잎(활엽) 떨기나무(잎이 지는, 낙엽수) 관목(작은 키 나무) (키 3m, 3~12?m)
원산지 : 중국
분포지 : 한국은 남부 지역
다른 이름 : 목서(나무木무소,코뿔소犀), 계수(계수나무桂나무樹, 중국, 달에 심어져있는),
단계(붉을丹계수나무桂), 단계목, 단계화, 계화, 만리향 등
흰꽃이 피는 은목서를 목서나 계화나무, 계수나무, 계피나무라 부르기도 한다는데,
일본에서 흔히 계수나무로 불리는 다른 연향수도 있다는 것 같네요.
그리고, 흔히 생각하는 시나몬의 계피나무도 생달나무라는 것 같네요.
같은 시나몬의 육계나무(계피나무)도 있는 것 같고요.
꽃 : 단계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고
9~10월에 꽃을 채취해 그늘에 말림
담, 천식, 기침, 치통, 구취,
결핵성 치질로 혈변이 나올 때,
이질로 설사와 혈변이 나올 때 사용
금목서 열매는 본 적은 없는데,
쥐똥나무 열매 같은 검은 열매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은목서 열매는 조금 더 연한 진보라색 같네요.
꽃말 : 유혹, 당신의 마음을 끌다.
흰꽃이 피는 것은 은목서, 목서라 부르고,
금목서, 은목서 모두를 목서나 만리향이라고도 한다네요.
남부지방에서 월동하는 상록수라 그런지
남부지방에선 공원이나 병원, 학교, 관공서 같은 곳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꽃향기가 좋아서 정원수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꽃이 핀 금목서 근처에 가면 꽃의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다른 분이 감귤향과 모과향 같은 달큰한 향기가 난다는데,
저는 거기다 연한 치자꽃향 같은 향기가 더해진 것도 같네요.
흰 꽃이 피는 은목서의 꽃말은 유혹, 당신은 고결합니다.
은목서(목서, 계화나무) 꽃
맛이 맵고 달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고
9~10월에 꽃이 필때 채취해 불순물을 가려 그늘진 곳에 말려
곰팡이 피지않게 향기 날아가지않게 밀폐해 보관
가래, 어혈, 천식, 기침, 음한과 냉기, 치질 혈변, 치통, 구취, 눈을 밝게
은목서(목서, 계화나무) 열매
맛이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고
4~5월에 열매가 여물었을때 채취해
따뜻한 물에 담갔다 꺼내 햇볕에 말림
심통(명치와 가슴의 통증, 9가지), 진통, 찬기운을 몰아냄,
위를 따뜻하게, 간, 콩팥에 좋음
은목서(목서, 계화나무) 뿌리
맛이 달고 맵고 약간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고
9~10월에 묵은 나무의 뿌리를 캐거나 뿌리 껍질을 벗겨냄
풍습으로 인한 마비, 요통, 근골의 통증, 위통, 치통(계수근 겉껍질을 사용),
대변시의 하혈 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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