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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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가까운 이에게 바라는 바를 청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바라던 것이 돌아오지 않을 때 느끼는
서운함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에 무뎌지는 관계를 바라보면서
누구나 서운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은 적당한 용어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나 내 안에서 나름의
소화기관을 거쳐 다스리게 된다
문제는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다가
갈등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순간이다
여러 표현이 있겠지만 가장 독한 방법은
역시나 한 번에 싸잡아서 말하는 방법일 것이다
그래서 인지 대뜸 ‘지금까지 해준 게 없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태가 발생 한다
실제로 해준 게 없어서가 아닌,
지금 느끼는 서운함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일 것이다
‘네가 해준 게 뭐있어?’
→ ‘너는 내가 원하는 것들에 무심해
큰 걸 바란 게 아니야 조금만 신경 쓰면
보이는 사소한 것들이란 말이야’
위의 내용에 공감하고 있다면
이 표현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셈이다
상대방에겐 전혀 다른 소리로 들리기 때문이다
- 왕고래 저,‘후회방지 대화사전’중에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두었다가 한꺼번에
감정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이런 부분은 조금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라는 부드러운 표현으로 부탁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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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박스오피스
가을이네요
8위를 한 지난주네요
만보
한강의 맛, 오뚜기 라면이다
수요일오후네요
이제서야...
청소기 결정장애 ... 답나와로 해결~!
그리스 에어쇼 비행 중 F-4 추락
[질문] 하드 디스크 완충재 포장용 PE 폼
가을이 왔어요~~~
우승 반지보다 값진 순간
매콤달콤 갓쏘이치킨이 돌아왔어요
명절 앞두고 물가 너무 오른거 같네요.
선선한 아침입니다.
프린터 땜에 미쳐 돌아버리겠어요 출력 오류 해결 방법 아시는 분 찾습니다.
9월 8일 박스오피스
화요일 출석포인트 567P
[주간랭킹] 이번주는 31위네요.
하림의 닭떡볶이랑 부대찌개는 어떨까요?
포인트마켓 하는군요
케이스 보조전원홀을 메인보드가 가리는건 이런걸 써야하는데...
화요일 저녁이네요
추석연휴 ... KTX예매 1차 실패_ 흠냐..
꼬리뼈 박살났을 실패한 절벽 다이빙
9월 포인트 마켓 나왔네요
우물이 마르고 있다
567 포인트 적립으로 출발하는 화요일의 오전이네요.
모바일 출석체크로 567포인트 적립했네요.
습도 높고 기온 내려가서 선선한 화요일이네요.
추석 별미요리, 신선하다!
자정까지만 하다가 왔네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네요
출석 포인트 567 포인트
9월 7일 박스오피스
심야괴담회 보며 마무리~^^
바람이 너무 시원하네요
새로운 TV 구입신청해놨습니당.
야간 작업 갑니다.
참치와 대파의 새로운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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