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 전 처녀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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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 전 처녀 선생님 ..

코로나로 인해 운동도 쉬고 학원도
휴강이라 느긋하고 한가로운 시간
핸드폰이 울리는데 모르는 번호다
받을까 말까 망설이다 받았는데
나도 모르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 전화!
세월 아주 저편 57년 전의 처녀 선생님
우리에게 동요를 많이 가르쳐 주셨고
'그리운 언덕'을 부르면 생각나는 선생님
팔십 중반이 되셨을까?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전화를 주시다니...
한 친구가 식당에서 우연히 선생님을 뵙고
친구들과 선생님을 찾아뵈었다는데
난 친구들과 연락을 안 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만난 동창으로부터
친구들 연락처를 알고 몇몇 친구들과
통화를 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선생님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친구에게 내 얘기를 물으셨나 보다
선생님은 나를 '눈이 크고 야무졌다는 아이'로 기억하셨다
내가 학급 반장이었다는데
나는 전혀 기억에 없다
오래전 일도 잘 기억나는 게 있고
얼마 안 됐어도 남의 얘기처럼
생소한 것도 있다
헬스도 다니시고 운전도 하시며
피아노와 플루트도 배우신다는 선생님,
"곧 뵈러 갈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해요!"
- 자유 소재 공모 / 김양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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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변에서 발견된다는 벌레
매일매일 기온은 상승이네요.
여름엔 깨폭탄 냉면이 필수죠
회 떠주는 기계
공직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무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8월에 매머드커피 아메리카노 200원 인상됨
저는 한참 늦었지만 1,500일 연속 출석을 달성 했네요
7월 29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개봉일 1위 및 50만 돌파
기대되는 뮤지컬 겨울왕국..
어제 오늘 달이 참 이쁘네요
그렇게 복권긁기는 끝이났다
소주 가방으로?! 진로 아이스백팩
본체 스펙업 비교부탁드립니다!
키보드 F5 한 키만 말썽...
대용량 간식 지를까하다가 참았습니다.
122년만에 최고기온
진주에서 태안으로 넘어왔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컨디션이 않좋아 점심도 건너 띄었습니다.
아니길 바랬는데 즉석복권은 꽝으로 마무리!
수요일 오후네요
밤사이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오늘은 기차를 다 이용한 날이네요.
다나와 즉석복권 마지막 날 당첨이네요.,
열대야. 그리고 아침. 낮 기온이 이렇게 굳어지려나요.
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저칼로리 알룰로스 맛보셨나요?
히트브랜드 복권 결국 마지막날 꽝으로 마무리네요.
습도 높고 맑은 날씨에 수요일이네요.
무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7월 28일 박스오피스
오늘도 36도...
옆나라는 또 지진이
이제 하루 남았는데 꽝
오 당첨됐어요.
진주로 넘어 왔습니다.
화요일 오후네요
시장별 맛있는 음식들
태국식 마사지샵 분노의 안내문
폭염에 에어컨 못 구한 영국인
내일이 마지막인데 이번에도 꽝만 보다가 끝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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