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인성 좋게 디자인해 거리에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 사업을 시행한 결과 지난 7년간 이를 활용해 706건의 화재를 진화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밝혔습니다.
이런 사업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이런 정도의 효과가 있었다면 매우 긍정적인 사업이네요. 이런 사업이라면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만약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필요가 있는 사업인거 같네요.
이를 통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막을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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