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었네요.
보통 아침에 5시30분쯤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해주고
세면하면서 출근 준비하고 6시 30분쯤 쌀을 씻고
밥솥에 쌀을 안히고 전날 냉장고에 넣어놓은 밥을 전자랜지에 대워
1분 20~30초 정도 돌려 따뜻하게 밥을 준비하고 깍두기에 아침밥을 먹네요.
그리고 출근하면 7시30~40분 가볍게 다나와에 접속해서 룰렛을 돌리고
현장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오늘 하루는 날씨가 추워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하고
사무실에 도착 저녁에 약속이 있어 저녁식사를 하고 방금 집에 들어 왔네요.
하루를 시작하기전과 하루를 보내고 난후는 정말 다른 느낌이네요.
항상 후회하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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