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밤 딤채 김치냉장고 뚜겅형 2대중에 한대가 에러메시지 2를 표시하고 고장이 나면서
금요일 오전 서비스 예약하니 가장 빠른게 월요일 2시이후라고 해서 좀전에 다녀갔습니다.
서비스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에러메세지 2는 냉매쪽 이상인데 가스가 수명이 다 된거라고
하시네요. 2010년 모델인데 가스가 다 된거라고 원래 가스가 7~8년 정도 사용할수 있게
나온다고 하시네요. 12년정도 사용해서 가스 주입을 다시 한다고 해도 5개월 정도는 비슷한
맛의 성능이 나오나 그 뒤는 보장을 못한다면서 새상품 교체를 권하네요. 에어컨과는 다른
가스 주입 방식이라 관을 짤라서 주입을 하고 다시 용접을 하는데 15~20만원 정도의
수리비용이 나온다고 하시네요. 요즘 판매하는 제품도 5년이전에 같은 증상은 가스 주입을
무료로 1회 해주거나 15~20만원 정도 현금 보상을 해주고 새상품 권유를 한다고 합니다.
요즘 뚜겅형은 많이 내렸다고 하시는데 2010년에 구매할때 대리점에서 제일 크고 좋은걸로
약 230~250만원정도 들어간 걸로 기억이 나는데 대략 150만원 이하면 구매를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많이 저렴해 졌네요. 그래서 새상품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의문이
드는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궁금해 지네요. 여기저기 찾아보니 다나와 최저가 2등급은
70만원대, 1등급은 90만원대 정도로 약 20만원 정도 차이가 나네요. 포럼이나 커뮤니티
찾아보니 보통 1등급과 2등급 구매를 두고 생각이 다 다른거 같은데 1등급이 초기 구매
금액이 비싸더라도 누진세 때문에 나중을 봐서 무조건 1등급을 구매한다와 1등급과 2등급
전기세 차이가 미비하다며 차라리 2등급을 사고 그 차액으로 전기세를 내고도 남는다는
반응이 있네요. 저도 궁금한게 1등급, 2등급 전기세 차이가 많이 날까요? 라는 의문이 드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정리하자면
- 김치냉장고 2대중 한대가 고장나서 AS 불렀더니 수리보다는 새상품 교체를 권유한다.
- 교체하려고 알아보니 1등급, 2등급의 전기세 차이가 궁금하다 정도입니다.
1 - 누진세 대비하여 1등급을 구매한다.
2 - 2등급 구매금액으로 아껴서 나중에 차액으로 전기세를 지불하고도 남는다.
보통 가정에서 1, 2 어떤걸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스탠드 가격은 많이 비싼데 다행히 뚜겅형은 가격이 많이 내려서 부담이 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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