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손이 저려서 신경과에 가서 몇십만원짜리 검사까지 했는데 원인을 못 찾겠다하니
돈만 버린듯 해서 짜증나네요.
요센 의사들도 의사들이라고 다 똑같은 실력의 의사가 아닌지라, 여러가지로 의사들에게
좋지 않은 경험을 많이 한 저로서는 몸에 문제가 있는데 원인이 없을리는 없고 딸랑 검사
하나만 해보고 이상이 없다는데 내가 봤을땐 다른 부위의 검사나 의심을 해볼만한데도
딸랑 근육이완제랑 진통제만 주고 1주일 뒤에 오라니, 전혀 신뢰가 안가네요.
아니나 다를까 약도 먹어도 아무런 차도나 영향이 없으니,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원인이 될 수있는 요인들이 여러가지인데 무슨 전기 자극 검사 하나만 하고 이상이 없다니
이상이 없다는데 이상이 없으면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만큼 왜 불편한지
짜증만 나는군요.




전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