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곳곳의 음식점을 찾아가서 만드는 과정을 찍어서 음식점 소개하는 채널들이
보이는데....
제가 중식과 분식을 좋아해서 일을 하면서 인터넷에 나온 곳을 여기저기 갔습니다.
▼ 아래 사진은 본문의 내용이랑은 상관 없음

유튜브에는 하루 매출 얼마의 중국집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집 탕수육을 두번 먹고 다시는 먹지 않습니다.
짜장면은 먹어도
그런데 그 채널에 달린 외국인들 댓글 보면 걱정입니다.
만약에 한국에 와서 저집 가서 한국의 맛집은 이정도 밖에는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 것 같아서
요즘은 쓴소리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서 괜히 한마디 했다가 욕먹기 일쑤라...
분식집의 경우 가성비로 잘나가던 분식집이 가격을 올려버렸는데
유튜버가 가서 쉴드를 치는데 정말 못봐주겠더군요.
내가 그전에 그 분식점 가서 먹었던 이유는 가격대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지
지금 가격에 맛을 평가를 할만한 집이 아닌데도 나쁜 말은 못하겠고 장점을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데 정말 유튜버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더군요.
유튜브를 보다가 보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정말 은근히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