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9/801027/
BBC는 영국 왕실이 8일 엘리자베스 여왕이
스콜트랜드 밸모럴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여왕은 지난해 4월 70여 년 해로한 남편 필립공을 떠나보낸 후
급격히 쇠약해졌으며 올해 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기도 했다.
왕실은 찰스 왕세자가 국왕 자리를 자동 계승해 찰스 3세로 즉위한다고 밝혔다
국장은 여왕 서거 후 10일째 되는 날
엘리자베스2세의 서거로
영국은 물론 영연방국가 모두가
주말스포츠 올스톱
모든스포츠경기가 연기되었습니다

버킹엄 궁 성명문 전문
The Queen died peacefully at Balmoral this afternoon.
The King and The Queen Consort will remain at Balmoral this evening and will return to London tomorrow.
Thursday, 8 September 2022
여왕께서는 오늘 오후 발모랄 성에서 평온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왕과 왕비께서는 오늘 저녁에 발모랄 성에 머물고 내일 런던으로 돌아오실 것입니다.
2022년 9월 8일 목요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