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계속 일하는중에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다보니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는데 지쳐서
밥먹고 아이들고 같이 누웠는데 잠들어버렸었네요. 드디어 아침에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갔네요. 연비는 실제로는 모르겠지만 트립에 찍히는건 평균 연비보다는 좋네요.

출근길에 하늘은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너무 맑고 이뻤네요.

드디어 당을 충전해준더 쇼카콜라가 마지막이네요. 이거 고민 되네요. 중간에 일하는데 도움은 되는거 같은데 해외직구라 배송비가 보통 만원이네요. 오프라인이 더 나을꺼 같은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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