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출근길 하늘은 너무 이뻤네요. 출근하자마자 서류 접수할께 있어서 같은 부서 차장이랑 갔는데 얘기를 하면서 말도 안통하고 회사에서도 여러모로 문제가 되고 있고 업체에서도 대화가 안된다고해서 문젠데 몇가지를 말했는데 말하는걸 듣고 오늘부로 손절입니다. 본인껄 도와줘서
제일도 밀리는도 본인 바쁜거만 얘기하고 제가 진행을 하면 업체에 맡기고 해야할거도 있는데 안하더군요. 사람이 아닌것들은 무시가 답이죠.

외근 다녀오니 금방 점심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점심은 따끈하게 먹었네요. 오후에도 다른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 버렸네요.

야근을 위해 저녁을 먹었지만 원래 맛이 없는데 식어서 더 맛이 없었네요. 저녁을 먹고 야근하면서 한가지는 마무리 했네요.


퇴근길에 배고픈 차에도 휘발유를 넣어줬네요. 며칠동안은 괜찮겠네요.
아직은 휘발유 가격이 괜찮네요.

집에와서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만두를 먹었는데 역시나 밤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네요.

오늘도 커피와 함께 다나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벌써 2022년도 다되어가네요. 마지막주 수요일 마무리 잘 하세요.




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