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에 부치는걸 했더니
3월이 어느새 열흘이 지나가는 중
3월 열흘이 지나가는 것에만 놀라운 것이 아니라
3월이 다 지나면 2023년도 1/4분기가 지나는지라
일에 치여서 너무 빠르게 지나보내는 3월이
벌써부터 안타까워지려 하는 것은
너무 힘이 들어서인지도...
무튼 10일로 월급을 받는 녀석들이 꽤 있는대다
때마침 불금이라 한 잔 걸치면서 맛있는 안주 사진까지
거기에 뻔히 가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어서 달려오라고 덧붙이는 말까지
안그래도 힘든데 너희들때문에 더 힘들다^^
그래도 부러울 틈은 없다^^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