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어플에서 중고거래시에 다른사람에게
계좌입력후 송금을 하면
마지막단계에서 경찰청자료와더치트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기의심계좌이면 경고문구가 뜹니다
직접 일일히 더치트로 확인을 안해도되니
편리하고 사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거래사기를 당했다면
토스어플에 고객센터에
피해사건신고를 하면
내부절차를 거쳐 최대50만원까지
보상을 해줍니다
(토스안심보상제)
중고거래사기뿐만아니라
자녀사칭.검찰,경찰,금융감독원으로
사칭해서 토스에서 돈을 보냈을때도
최대5천만원까지 보상을해줍니다
이렇게 사기의심계좌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토스어플로 송금하지말고
은행어플로 하라고 하는경우도
많다고합니다
중고거래시에 토스어플은
절대로 사용하지말라고하면
사기를 의심해보시기바랍니다
요즘세상은 남을 못믿는게
씁쓸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먼저 꼼꼼히 따져보고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작정하고 사기칠려고하면
사기를 안당할수는 없다는말이있습니다
특히나 중고거래시에 고액이라면
더욱더 토스를 사용하시면
조금은 안전한 거래를 할수있을것같습니다
토스를 이용하는분이라도 잘모르는것이니
알아두시고 토스사용안하는분이라면
토스에 시간내서 가입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찾아보면 각은행마다 이런 기능이있지만
토스만큼 쉽게 만들어져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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