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애2 애1 부모 얘기 들어보면.. 학원비 장난 아니라고 하니 그런 얘기를 들으면 정말 결혼이든 출산이든 꺼려지는 현재가 이해됩니다.
애가 공부를 못하면 보통은 따라가야 할 것 같아서 학원보내고, 애가 잘하면 또 하겠다는데 안시킬수도 없고.. 어리면 어린아이대로... 또 학년이 높으면 또 그에 맞는 걸 다녀야 해서 학원비로만 월2백은 우숩다네요.
다나와 분들은 애들 교육비로 많이들 쓰시나요?
애들 때문에 이사도 다니고... 애들때문에 맞벌이 하고..애들 때문에~~~
항상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