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스스로 답을 찾는 자는 절망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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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거 있으면 애들 환장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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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안 되자 화가나는 아기
공감 14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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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으로 보는 25년 전 대학생 패션
공감 14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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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방 싱크대에서 구조된 고양이.jpg
공감 13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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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도 한 때는 한따까리 했던 사람들이란 증거
공감 1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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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개쩌는 덩크
L20 야거커티스22:38:58읽음 13 -
중국식당 결제시스템
L20 야거커티스22:37:53읽음 14 -
다나와 굿즈
L14 컴좀바꿔줘21:51:04읽음 27 공감 1 -
토요일 저녁이네요
L20 아모스120:11:54읽음 20 공감 1 댓글 1 -
오늘도 많이 춥네요
L17 HomeRun18:34:48읽음 37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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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토) 8,650보를 걸었습니다.
L20 느낌하나17:53:28읽음 40 공감 1 댓글 1 -
외국인들이 욕할 뻔했다는 드라마 무빙의 한 장면
L20 야거커티스16:37:21읽음 67 공감 4 댓글 4 -
차원이 달랐다는 만원권 지폐 처음 나왔을 때의 가치
L20 야거커티스16:36:40읽음 48 공감 3 댓글 2 -
오늘 간식 반반 롤케익. 말차&쇼콜라
L5 의정부714:06:18읽음 96 공감 6 댓글 7 -
파일탐색기가 안 열려요
L1 삡비14:05:17읽음 71 공감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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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치킨. 핫후라이드콤보
L5 의정부714:02:35읽음 64 공감 5 댓글 6 -
전기기능장 필기 합격,
L14 이 방 인13:59:55읽음 61 공감 7 댓글 7 -
강서구 8천원 대왕 맘모스빵
M5 plc-wave13:31:05읽음 93 공감 8 댓글 15 -
테스트
L20 까망여우13:23:17읽음 42 공감 1 댓글 1 -
고수님들~~~~
L20 시나브로6912:59:41읽음 75 공감 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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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전골왕갈비탕
L20 시나브로6912:42:37읽음 61 공감 6 댓글 6 -
아점으로 사발면에 닭강정
M4 하늘을담은와인12:39:17읽음 106 공감 5 댓글 5 -
투명컵으로 보여주는 야바위꾼의 기술
M5 plc-wave12:37:39읽음 58 공감 2 댓글 4 -
오늘 점심은 칼국수!
L11 핑크요정11:41:40읽음 133 공감 9 댓글 8 -
램 가격이..
L2 호박벌365110:32:09읽음 68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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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M2 파노백작09:13:27읽음 86 공감 8 댓글 7 -
또 눈이..
L13 까부수자09:06:57읽음 55 공감 6 댓글 6 -
새벽에 눈이 좀 내렸네요.
M5 plc-wave08:51:41읽음 64 공감 8 댓글 9 -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서 길이 미끄러운 주말의 오전이네요.
M10 검은바다08:47:36읽음 78 공감 8 댓글 9 -
간만에 여행 울산바위
L2 사자056108:00:14읽음 147 공감 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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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바람에 나풀나풀~
L20 까망여우06:56:32읽음 81 공감 6 댓글 7 -
강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L20 벗꽃엔딩06:20:07읽음 60 공감 8 댓글 8 -
바람 불고 추운 날씨에 토요일이네요.
M4 관성05:27:35읽음 53 공감 5 댓글 7 -
2년전 컴맞추고 블로그 올린건데, 램 하나 팔까 심히 고민됨 ㅋㅋ
L2 각인05:26:54읽음 118 공감 9 댓글 11 -
얼마전 대란이 된 pc 후기 기대중
M9 무한제리사랑02:14:13읽음 89 공감 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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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제공 1/25~31 주간 개봉 예정작 정보입니다.
L20 느낌하나00:56:11읽음 77 공감 8 댓글 8 -
설악산 유리다리... 영상..
M9 무한제리사랑00:45:21읽음 101 공감 10 댓글 11 -
한국에서 제일 힘든 등산 코스
L20 야거커티스00:36:40읽음 82 공감 5 댓글 7 -
전 세계 흔들 바위 끝판왕
L20 야거커티스00:35:11읽음 85 공감 9 댓글 8 -
700억분실 ??
M9 무한제리사랑00:26:15읽음 95 공감 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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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박스오피스
M4 하늘을담은와인00:25:54읽음 130 공감 11 댓글 10 -
상대적으로 포근한 느낌
M1 아피홀릭26.01.23.읽음 140 공감 13 댓글 8 -
1/23(금) 7,477보를 걸었습니다.
L20 느낌하나26.01.23.읽음 110 공감 15 댓글 18 -
5일간 수고하셨습니다
L15 웅끼끼26.01.23.읽음 105 공감 17 댓글 10 -
로또열렸네요
L15 웅끼끼26.01.23.읽음 89 공감 14 댓글 7




강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하고 막막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10대의 자녀를 보면
많은 부모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말을 잘 안 하니 마음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
무슨 말을 해도 다 잔소리가 될까 봐,
그래서 혹시라도 잘못 엇나갈까 봐 감히 문제가 뭐냐고 묻지도 잘 못하겠다.
할 수 있는 건 지켜보며 걱정하는 마음 뿐, 그저 너무 힘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나 혼란스럽고 불확실한 것들로 가득한 시간을 언제고 지나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그 불안의 시간을 딛고
훌쩍 더 큰 ‘나’로 성장할 수 있느냐 하는 일이겠지요.
다른 건 몰라도 이것 하나는 분명합니다.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으면 미래는 결국 ‘나의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사람은 절망에서도 끝끝내 희망을 건져 올리는 법입니다.
그러니 흔들릴지라도 스스로를 믿는 마음,
힘들어도 꺾이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키워보세요.
모두가 알고 있듯이, 터널의 끝에는
언제나 눈부시게 환한 빛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멈추지 말고 나아가는 사람만이
가장 반짝이는 하루를 만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김종원 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