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으로 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만 보던 상황을 실제 제 눈으로 보았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술도 안마셨는데 얼굴도 붉어지고,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2024년 내가 알고있는 대한민국인가?
지금이 과연 국가 내 혼란, 전시상황에 견줄만큼 위험한 상황인가?
이렇게 나라가 양분화되고 서로 갈라치기, 혐오가 일상화 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90년대생으로 책이나 드라마, 영화에서만 보던 상황을 실제 제 눈으로 보았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술도 안마셨는데 얼굴도 붉어지고,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2024년 내가 알고있는 대한민국인가?
지금이 과연 국가 내 혼란, 전시상황에 견줄만큼 위험한 상황인가?
이렇게 나라가 양분화되고 서로 갈라치기, 혐오가 일상화 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출근한다는 주인을 보고 하늘이 무너진 강아지
아버지, 대체 어떤 삶을 사신겁니까?
2026
오뚜기 직원의 배신 현장
돌아가신 아버지 비밀공간 조사가 중단된 이유
1/4(일) 8,269보를 걸었습니다.
일요일 이네요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등하불명 - 운동소재가 없다면
[주간 랭킹] 지난주 다나와 주간활동순위는 3주째 4위였습니다.
늦은 나이에 재능을 알아버린 할머니
1/4 전국 날씨
쌀쌀한 2026 새해 첫 일요일 입니다.
또 의미없는 이베이계 빅세일 시작되었네요.
주말 아점은 간만에 빵과 우유로 혼밥이네요.
이번 주는 12계단 내려간 17위~
잠이 안와서
저는 이번주 26위네요
일요일이네요
지난 주 주간보다 10계단 올라서 랭킹 11위 했네요.
어제보다 기온 약간 올랐지만 여전히 추운 날씨에 일요일이네요.
스타인 맥스의 비용
추워서 잠옷위에 플리즈자켓까지 입고있네요.
아침엔 춥네요.
그래도 차가움이네요.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반값 경매 막판에 포인트 많이 썼더니 19위 되었네요.
시대를 앞선 미장센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특별판
2026년 첫 토요일 바삭한 콰삭킹과 함께
1월 3일 박스오피스 / 주토피아 2 800만 돌파
내가 출석 고자라니..
좋은밤 되세요
[주간랭킹] 이번주는 26위네요.
오랫만에 이마트 다녀왔습니다
중고컴가격도 난리네요
신라면 골드 진하네요.
토요일이 지나가네요
흐린 주말이네요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자 내놓은 해결책
90년대 나온 전설의 오토바이
1/3(토) 7,187보를 걸었습니다.
고장난 멀티탭을 고쳤네요
샨링 up4 배터리 교체기
메모리,ssd언제쯤
쌀쌀하네요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메인으로! 내가 작성한 글을
더 많은 이와 공유하는 방법. 메인 가자!
* 메인 가자로 등록된 글이 작성 후 120시간 내 공감 조건수가 부합하면 DPG에 노출됩니다.
* 공감 조건 수에 부합되지 않더라도, 포인트를 등록 하시면 약 1분 내외로 메인 가자 게시판에 노출됩니다.
등록 포인트 별 공감 조건 수 (2018.10.04 기준)
| 등록 포인트 | 필요한 공감 수 |
|---|---|
| 200P | 6회 |
| 400P | 4회 |
| 800P | 2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