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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후 나에게 어떤 말을 해줄지 예상해 봅니다. 갑자기 듣고 싶은 말이 떠올랐어요. "감동스럽게 살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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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출첵 달성!
짜장면 먹고 싶어요
체감 기온이 엄청.....
많이 춥네요.
케데헌 <홍콩 VS 뉴욕 퍼레이드>
[주간랭킹] 37위 네요.
기온 뚝! 강풍·황사 주의하세요
사람들이 의외로 정확히 잘 모르는 것
홍콩 맥도날드에 있다는 손 씻는 기계
[주간 랭킹] 10위
11월 30일 박스오피스 / 주토피아 2 200만 돌파
휴일 마무리 합니다
25년 11월이 갑니다~~~
[주간랭킹] 다나와 주간활동순위 전주 대비 5계단 하락 9위!!!
11/30(일) 5,757보를 걸었습니다.
11월 마지막날이네요
개근 성공했네요
pc견적함 관리의 알수없는 버그
일요일 저녁이네요
11월 개근 성공
주토피아2 200만 관객 돌파 (공식)
고인물의 경지에 오른 잔 따르기
공간절약 좋은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왜 이렇게 됐을까? 기분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va가 이런거였군요
조문 온 척 시신 손가락에 인주 '꾹'…대만 여성의 기막힌 서류 위조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했는데 자꾸 재부팅되네요.
일요일 간식(?) 사발면과 샌드위치
(모바일출석개근) 11월 모바일 개근 성공했네요.
지난 주 주간보다 2계단 올라서 랭킹 4위 했네요.
바람 불고 선선한 날씨에 일요일 오후네요.
휴대용 접이식 사다리
11/30 전국 날씨
11월 모바일 출석 체크 완료 했네요
평화로운 주말은 소세지 빵과 우유 한개의 아점이네요.
쿠우도 다털렸네요
41위 네요
이번 주는 4계단 내려간 11위~
빨래를 하십시오
차가움은 더 ~ 아이러니함....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요.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큰 날씨 주의
이번에도 사랑스런 주디와 닉의 조합 주토피아 2
90년대 내무반
11월 29일 박스오피스 / 주토피아 2 100만 돌파
뇌절 온 미국의 단짠 음식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실상 다 털려......
만보 채우고 왔습니다
27인치 QHD 200Hz 게이밍 모니터, 알파스캔 AOC Q27G4/D IPS HDR 400 멀티스탠드 무결점 세로 구매 후기
호날두 출장정지 징계 특혜논란,3경기중 2경기를 1년간 집행유예한다는 FIFA의결정
토요일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11/29(토) 7,725보를 걸었습니다.
바이오스에 들어갔다 윈도우 다시 설치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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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내가 10년 후 나에게 해줄 말로 미리 찜할래요.
내가 나에게 감동을 주는 삶! 참 근사한 삶일 것 같아요.
10년 후 이 말을 나에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10년 후, 66살, 나에게 들을 말로 예약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사는 것, 이게 가장 어렵다는 것 알아요.
나를 사랑하는 것, 구체적인 실천이어야 해요.
말뿐인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말뿐인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있어요.
말뿐인 사랑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없어요.
나를 사랑한다면 끊임없이 나를 사랑해 주어야 해요.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으면
빨리 선택하지 않은 삶 쪽의 콘센트에서 코드를 뽑아
다시 선택한 삶의 콘센트에 옮겨 꽂아요.
매 순간 감사를 선택해요. 매 순간 행복을 선택해요.
삶의 파도가 갑자기 휘몰아쳐 와도 파도에 휩쓸리지 않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어떻게 삶의 파도를 헤쳐 나갈지
빨리 해석하고 선택해요.
큰 파도를 피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 터득했어요.
삶의 작은 파도쯤은 어느 정도 즐길 줄도
이제는 비로소 알게 되었어요.
- 옥복녀 저, <엄마의 삶 공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