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사부렀습니다
14인치라해도 맥북은 1.6kg가 넘기도 하고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톱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다시 가벼움의 욕구가 올라오더라구요..
맥북의 화질이나 주사율은 못 비비지만 기름이 잘 안 묻고 안티글래어라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볍고 손이 덜가니 좀 맘이 편해졌달까요
899g에 배터리 20시간.. 아주 즐겁게 사용중입니다
가격이나 성능차이가 많이 나지만, 자기 사용성에 맞는게 젤 중요하단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다들 어떤 노트북을 선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