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있어서 차가운 날인 건 아직은 겨울이네요.
힘이 쭉 빠져서 회복이 잘 되지는 않네요.
조금은 움직여서 힘이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자전거 라이딩을 좀 했네요.
원래 달리는 코스가 하나로마트 쪽이라서 달리다가 잠시 들어갔었네요.
단팥빵 2개랑 자갈치 한봉지를 구매 했네요. 저렇게 구매 하는데도 4천 3백냥이네요.
좀 더 라이딩을 하다가 집으로 왔다가
장비 챙겨서 밭으로 가서 또 열심히 작업을 했네요.
오후 6시가 되어서 아직은 노을이 지려고 약간 내려가는 시간이네요.
오늘은 구름이 많아서 노을은 볼 수는 없었네요.
바람도 차가움을 머금고 불고 있는 .... 저녁이네요.
구름이 그려낸 여백의 미~
뜨거운 커피로 충전을 하는 시간이네요.
따끈한 국물이 아직까지는 필요한 저녁이네요.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