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력이 영 받쳐주지를 않네요.
그래도 움직여야 하니까 바람도 강풍으로 불고 있는 하루를....
바람에 미세먼지가 흩날리는 날이었네요.
밭에 가서 좀 돌아보고 3시간 정도 작업 하다가 왔네요.
이제는 퇴비 작업을 해야 할 차례네요.
강가에 아직 얼음이 녹지 않는 곳이 있는 추위네요.
청둥오리들이 얼음 위를 거닐거나...
날아 올라서 착지 하면서 내는 물소리는 시원한 소리겠지만....
겨울이라 차가움이겠다 싶어지네요.
체력을 받쳐주는 식사를 해야겠다 싶은데 마땅히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커피 한 잔으로 저녁 시간을 또 충전을 하네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