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는 오래됐습니다. 13~14년..
원래 삼성전자에서 나온 정품 외장하드를 쓰고 있던 건데, 저 포트 부분이 접촉불량이 생겼는지
어느 순간부터 인식을 못 하더라고요.
하도 답답해서 억지로 케이스를 벌려서 뜯고 버렸더니 이렇게 나왔고요.
보통 피씨에 들어있는 하드는 SATA케이블이나 플러그에 꽂아서 쓰고, 외장하드 케이스도
SATA 플러그에 그냥 꽂아 들어가게 돼 있는데, 이건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안에 데이터도 살리고 싶고, 비용 4만원 이내라면 SATA 포트로 바꿔서, 노트북 안에 넣던가
아니면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계속 사용하고 싶은데요..
잘 아시는 분들께서 지혜를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