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29(수)은 울산에서 부산으로 넘어와 작업 수행하고 숙소로 귀가하니 하루가 다 지나갈 시점이었고 넘 피곤해서 씻고 나오니 어느새 날이 바뀌어서 바로 뻗었었네요. 6천여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1만4천보를 걸었네요.
- 10/27(월) : 15,897보
- 10/28(화) : 4,456보
- 10/29(수) : 6,448보
- 10/30(목) : 14,808보
연일 밤 늦은 시가까지 달리다보니 피로가 누적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숙소 들어오자마자 뻗었고 오늘은 그래도 상태가 어제보다 좀 나았네요.
이제 숙소로 돌아왔으니 씻고 좀 쉬어야 겠네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