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나와 게시판에 글을 자주 안올리고 소통을 게을리했지만
다나와에 애정을 갖고 있는 회원으로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최근 다중계정 사건으로 어떤 회원분이 증거글을 올려주셨는데
저는 게시글을 보자마자 올 것이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냄새가 많이 났거든요
이제 그 당사자가 나이도 있고 다나와 활동도 오래했던지라
사과글을 올릴 줄 알았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늘 새롭게 부계정을 파서 옹호 댓글과 게시글로 다나와 회원들을 협박하는 글을 보고
너무 괘씸하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캡쳐를 해놓았는데 보시면 소름 돋습니다
진짜 천사가 아닌...타락한 악마가 어울릴거 같네요
그래서 타락 닉네임을 좋아했던건가?

윗 글은 오늘 가입한 부계정 '칼립스'가 작성했다가 삭제한 게시글입니다
회원 두분께서 댓글로 "본케로 와라" "이제 협박을 다하네" 라고 따지니 바로 삭제
N번째 부계정 '칼립스'의 옹호 댓글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5940334
아래 링크글은 또 다른 부계정 ' kkyeddie '의 거짓과 변명의 연속글이구요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5940324
소명글이라지만 누가봐도 변명이죠
회원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너무 똑같고 뻔뻔하지 않나요?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다나와 회원분들을 갖고 놀수가 있는지..
도대체 계정이 몇개나 되는건지..
기존 폭로글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5940162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5940062
추가)

서로 몰랐다고 잡아때면 그만이라니...댓글 삭제는 본인이 해놓고 제정신 아니네요

다나와의 답변)

+ 링크나 추가 캡쳐&수정은 시간이 되는대로 해놓겠습니다
+ 당사자의 신상은 모두 알고 있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회원분들을 농락한다면
다른 사이트까지 다중계정 파헤쳐서 끝까지 한번 싸워보겠습니다. 제가 게으르지만 한번 빠지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라
+ 다나와 운영진분은 활동 오래했다고 그냥 넘어가시면 안 될 것 같고
많은 회원분들이 지켜보는 만큼 단호하게 결정하셔서 결과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