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렸던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지금은 쌀쌀한....
시골 살면 LG U+ 알뜰폰은 유심도 거부당하는 기분이네요.
하나뿐인 매장 가도
포항이나 대구로
시골은 지금 바쁜 시기인데...
포항은 잘 안가는 곳이라 지리도 그러하고...
대구는 또 멀고 있다는 곳도 한 곳인데....
지하철도 안가는 곳이라고 대구에서도 시내가 아니라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포기 하려고 합니다.
019 부터 사용 했던 곳인데....

토요일....
현재는 비가 그쳤네요.
찝찝한 기분이 드는 건 왜 인지는 모르겠네요.
잔인한 4월... 같다는 건 여전히 음습한 기분....
오늘 낮은 26도라고 뜨는데...
여름... 한여름... 이려나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이른 시간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감기 조심하셔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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