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 265k -> 270k plus
쿨러 : 다크플래쉬 아쿠아루믹 DL-360 ARGB
MB : Rog Strix B860-g gaming wifi
RAM : Transcend DDR5-6400 16기가 Cudimm * 2
SSD : Samsung PM9E1 1tb
GPU : Manli Nvidia 5060ti 16G Polafox
인텔 1851 소켓 마지막 최종 cpu 200s 가 엄청난 가성비로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65k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바꿀만한 가치가 있었을까요?




265k는 노오버 상태로 다음 같은 점수를 달성하였습니다.
cpu-z 점수
Single : 851
Multi : 15541
PassMark 점수
종합 : 15575
CPU : 60025
Cinebench 점수
싱글코어 : 2214
멀티코어 : 35009
270k로 교체하고 당연히 뭐 점수는 높게 나올 것을 알지만 궁금해서 스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cpu-z 점수
Single : 867
Multi : 18928
PassMark 점수
종합 : 16740
CPU : 69262
Cinebench R23 점수
싱글코어 : 2408
멀티코어 : 43027
이렇게 점수가 나왔고

[출처 - 디지털 포스트 pc사랑 :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78]
공개된 여러 벤치 마크의 성능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비교해 보고 알게 된 후 괜찮은 제품이 왔다 안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퀘이사존에서 오버클럭에 따라서 270k plus의 효율 관련 기사를 보게되었고 메모리 오버클럭을 시도하였습니다.

쿠딤 메모리 답게 한방에 8000까지 성공하고 시네벤치 R23 한바퀴만 돌려면 결과 4만 4천점대를 기록하였으나 CPU 전체 온도가 94도에 육박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후 10분간 스로틀링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온도가 높아 스로틀링이 걸려 4만 1천점대로 감소한 점수 기록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285k 급의 성능과 코어 수를 가지고 있어 b보드에서는 메모리 오버클럭으로 인한 발열은 피하수가 없음을 직감했고 메모리 오버클럭을 해서 사용하려면 결국 b보드에서는 언더볼팅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버클럭, 언더 볼팅을 해본 경험이 없기에 '270k plus b860-g 언더볼팅'으로 웹검색을 통하여 퀘존, 조드에 올라온 게시글을 통해 언더볼팅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그대로 따라해 보았습니다.
바이오스 버전 : 3011
AI Tweaker -> Perfomance Preferences : Asus Advanced oc profile 설정
AI Tweaker -> AI Overclock Tuner : AEMP3 설정 또는 xmp 설정
(참고, BCLK 모드를 활성화 하려면 AI Overclock Tuner를 설정하여야 합니다. AEMP3, XMP는 자동으로 메모리를 오버클럭 해주는 기능입니다. 메모리 오버클럭을 하실 줄 아시는 분이라면 Menual로 설정하여도 됩니다.)
AI Tweaker -> BCLK Mode : Synchronous 설정
AI Tweaker -> CPU BCLK Frequency : 105
(참고. 버스 클럭을 설정하는 부분이고 Default는 100 입니다. 시스템 전체의 버스 클럭에 영향을 주므로 값을 조금씩 올려서 테스트 해야 하며 권장하는 값은 103~105값입니다. 106까지 해보고 시네벤치 R23에서 오류를 보고 전압을 좀더 올려 테스트 할까 했다가 그러면 언더볼팅에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어 저도 105로 설정하였습니다.)
AI Tweaker -> Performance Core Ratio : Sync All Cores 설정
AI Tweaker -> ALL-Core Ratio Limit : 51 설정
(P코어의 배수를 설정 합니다. 버스클럭 * P코어 배수 = P코어 클럭으로 결정되는 거 같습니다.)
AI Tweaker -> Efficient Core Ratio : Sync All Cores 설정
AI Tweaker -> ALL-Core Ratio Limit : 46 설정
(E코어의 배수를 설정 합니다. 버스클럭 * E코어 배수 = E 코어 클럭으로 결정되는 거 같습니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AEMP3로 설정해서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건들지는 않았습니다.
AI Tweaker -> Max.Cpu Cache Ratio : Auto
(Ring 캐쉬 배수라 하는데 저는 건들지 않았습니다.)
AI Tweaker -> NGU Ratio : 32 설정
(NGU 값은 cpu 메모리 글카 등 데이터를 주고 받는 속도라 하여 34까지 오버를 하고 안정화까지 하였으나 B보드에서는 D2D 클럭 값을 바꿀 수 없어 두 클럭의 차이로 인한 것인지는 알수 없으나 34로 설정 시 게임 프레임은 향상되나 미세한 지연 현상 같은 것이 보여 32로 낮추었습니다. Z보드를 사용한다면 NGU와 D2D 값을 맞춰주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
AI Tweaker -> Actual VRM Core Input Voltage : Manual Mode
AI Tweaker -> Cpu Core Voltage Override : 1.25
(전원 칩셋에서 cpu 코어로 들어가는 전압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언더볼팅의 전압을 조절하는 핵심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1.2~1.3 사이의 값으로 조절하는 것을 권장하는 듯 합니다. 1.24까지 내렸다가 최고 온도 75도로 나와 1.25로 설정하였습니다.)
기타로 전력제한을 해제하고 최종적으로 이렇게 셋팅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최고 온도 77도 전기는 최대 230와트 정도, 시네벤치 R23 점수 4만 4천점대가 나와 발열 걱정없이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 만큼의 상승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해서 cpu-Z 벤치도 돌려보았습니다.


cpu-z 점수
Single : 867 -> 893 (3% 상승)
Multi : 18928 -> 19367 (2.32% 상승)
소폭 상승하여 285k 를 제치고 상위권에 포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맛에 오버클럭하나 봅니다. 또 궁금해져서 이번엔 PassMark 점수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PassMark 점수
종합 : 16740 -> 18085
CPU : 69262 -> 71307
위와 같은 점수를 기록해 버스 클럭 상승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PC 성능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시 이맛에 오버 하나 봅니다. 오버 클럭 실력을 좀더 키워 나중에 z보드를 구매하게 된다면 메모리를 8000 또는 9000까지 도전해 보고 싶어지네요.
확실히 교체한 후 성능이 체감되며 실제로 사용시에도 창 뜨는 속도 등 cpu를 교체하고 언더볼팅한 것이 체감 됩니다. 기존에 컴퓨터에 만족하고 계신 분이라면 요즘처럼 고가의 컴퓨팅 시장에서는 좀더 심사숙고 함이 맞을 것으로 보이고 게임 위주로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AMD x3d 시스템을 가성비 작업용, 게임도 어느 정도 하면서 범용적으로 이용하면서 쓰실분, 다중 작업 많이 이용하시는 분 주식 창 여러개 띄우시는 분, vmWare 여러개 돌리시는 분이시라면 270k plus 강추 드립니다. 7급 cpu가격에 9급 cpu 성능이라 정말 대만족 하실 겁니다.
사실 그냥 소소하게 게임 가볍게 하면서 로컬 AI용으로 돌릴려고 그래픽카드도 5060ti 16기가 선에서 타협을 보았는데 270k plus를 사고 나니 그래픽 카드가 아쉽다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270K Plus는 발열이 있으니 B보드 사실 분들은 이왕이면 고클럭 튜닝램을 사시고 노오버로 사용하시고 공냉 보다는 3열 수냉으로 구매하실것을 권장드리고 꼭 공냉을 써야하고 적당한 메모리를 구입해 오버클럭을 하겠다라면 언더볼팅을 고려해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B보드 보단 발열에 좀더 안정적인 Z보드 저렴한 것이라도 구매할 것을 권장드리며 3열 수냉해서 b보드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는 오버클럭, 200s 기능, intel Binary Optimization Tool을 이용해 지원하는 게임의 성능향상을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Z보드 없는 저는 웁니다.
B보드로 고민하시는 분들 보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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