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왕국이야기 모바일게임에서 등장하는 왕 살해자 플루톤
과연 이런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권력가가 왜 이름이 플루톤일까?
많이 들어본 것 같기도 한 이 이름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알아보자.

그렇다 플루톤은 로마 신화에서 명계를 관장하는 신 즉 죽음을 관장하는 신으로서 죽음 뿐만 아니라 부까지 인간에게 가져다 준다고 하여 플루톤이라 불리었다고 한다.
플루톤이란 이름의 유례는 하데스는 땅 밑에 있는 하계를 다스리는 지배자로서 땅 속에 묻은 광산과 금은 보화등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유한 자를 뜻하는 플루톤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그의 아내인 페르세포네와 함께 대지의 풍요 즉 경작지와 광산같은 천연 자원의 풍요를 뜻한다. 하지만 욕심이 과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남기는 신화 속 하데스인 만큼 다섯왕국이야기에서 등장하는 플루톤도 스토리상 부와 탐욕에 취해 몰락하는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할 수 있다.

플루톤이라는 이름은 유명 만화에서도 나오죠
고대 병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등장하는 플루톤은 거대한 군함일 거라는 추측과
단 한방의 일격으로 섬 하나를 사라지게 만드는 죽음을 부르는 병기라고 합니다.
이런 플루톤의 설계도를 가지기 위해 정부와 해적이 싸우게 되고
불만만 남게 되죠.
이렇게 플루톤이란 이름은 부를 가져다 줄 수있는 의미를 가지기도 하지만
그 가치에 걸맞게 불행한 결과를 부를수 있는 이름이라고도 불리우게 됩니다.
확실한건 플루톤이란 이름은 결국 안좋은 결과를 맞는다는 사실이죠.
이번 다섯왕국이야기의 캐릭터 이름과 스토리라인이 배룡TV를 통해 공개되기 시작했는데
캐릭터 이름 하나하나에도 스토리와 그 의미를 추측할 수 있는 이 섬세하고도
완벽한 스토리 라인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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