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로스파이어 : 이거...혹시 모르시는분들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그냥 흔한 회사였던 스마일게이트가 국내서비스 철수하고 중국갔던 게임인데 완전 대박도 초대박이 나서 이거 하나로 회사 규모 확장하고 RPG 최고 기대작 로스트아크 개발비까지 전부 건짐 ㅋㅋㅋㅋ 그결과 공개된 로스트아크 CBT는 게임의 신기원을 썼다고 평가받고 있죠...대체 이게 중국에서 왤캐 히트한거지;


2. 소울오브히어로즈 : 이건 정확히 나갔다기 보단, 아예 해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국산게임. 이번에 사전예약하면서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듣기론 외국에서 상당히 대박났다고 함. 글로벌 서버끼리 경쟁이 가능한 연맹전 컨텐츠가 핵심.


3. 배틀그라운드 : 이건 뭐...예정된 흥행이었지. 외국게임을 벤치마킹했지만, 장점을 잘 부각시킨 리빌딩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거듭난 예

4. 리니지 : 응?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엔씨에게 최고 밥줄은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리니지 중썹이었음. 자금흐름규모가 1조를 가볍게 넘기는 시장 ㄷㄷ

5. 라그나로크 : 할아버지격 알피지. 국내에서는 뭐...주목받는 정도였지만 미국, 일본에서는 유례없는 인기 MMORPG. 특히 일본에서 서비스 초창기엔 캐릭터가 설 자리가 마을에 아예 없어서
전 유저가 마비되는 현상도 벌어짐

6. 미르의 전설2 : 중국 및 다른 나라에서 8년째 서비스중 ㅋㅋㅋ 한국에선 사라지지 않았나. 2008년경 누적 가입자수 2억명 돌파한 게임;;;2억. 말이되나. 중국시장은 진짜 어마무시한듯

7. 아틀란티카 : 음 턴제 온라인 알피지라는 드문 장르로 신선함을 보여줬지만, 한국에선 재미를 못봄. 북미에서는 인기투표 1위, 유저 튜표 1위를 차지한 저력의 게임...북미애들은 신기한거 좋아하더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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