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이미 변했습니다. -
한 청년은 자신을 쥐라고 여기는 정신병을 앓고 있었다.
의사는 치료 목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과거에 쥐였습니다. 그걸 알아 차리다니 당신은 천재예요.
그러나 이제 당신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이된 이유는 의사는 열심히 지어내 설명했습니다.
청년은 감동하여 눈에 이슬이 맺한 표정으로 답했다.
"그렇군요. 아! 내가 사람이 되었군요!"
병이 호전되어 드디어 청년은 퇴원 명령이 나고 병원 문을 나섰다.
그런데 몇 분 안되어 청년은 헐레벌떡 다시 의사에게 달려왔다.
이유를 물으니
"병원 바로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어 다시 뛰어 들어 왔다. "
의사는
"아니 이제 더 이상 당신은 쥐가 아닙니다. 고양이를 무서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청년은 눈치를 살피며 대답했다.
"저도 제가 더 이상 쥐가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고양이도 제가 더 이상 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까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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