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세텍에서 있었던 서울 펫쇼
우리 댕댕이 나이가 있어서 슬링백이랑 개모차 좀 보러갔습니다.
평일 비가 내리는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거야!!!!
개모차냐... 슬링백이냐... 고민하다가
지금 당장 사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아이템이 없나 살펴보기로 결정
가족들과 나온 댕댕이들을 볼 때마다 미소가~ ><
우리 댕댕이 이름도 있는데....
우리 댕댕이는 뭘 입고 신고 달고 하는 것을 안좋아해서 ^^;;
우리 댕댕이 개모차냐~ 슬링백이냐 아직도 선택을 못한 ^^;;;